버스기사.
제가 며칠전에 버스를 탔는데 제 남자친구랑 같이 타게되었어요.이제 남자친구가 힘들다고 저한테 좀 숙여서 기댔거든요?근데 갑자기 버스기사가 야 라고 반말을 하시면서 녹화중이니까 조심하라고 하시더라구요..그래서 떨어져서 그냥 폰만 봤는데 마지막에도 반말하시면서 종점이라고 내리라고 하시던데..좀만 친절하게 말하셨으면 기분은 덜 나빴을텐데..객관적으로 봤을 때 저희가 잘못한건지 궁금해서 질문올립니다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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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가 며칠전에 버스를 탔는데 제 남자친구랑 같이 타게되었어요.이제 남자친구가 힘들다고 저한테 좀 숙여서 기댔거든요?근데 갑자기 버스기사가 야 라고 반말을 하시면서 녹화중이니까 조심하라고 하시더라구요..그래서 떨어져서 그냥 폰만 봤는데 마지막에도 반말하시면서 종점이라고 내리라고 하시던데..좀만 친절하게 말하셨으면 기분은 덜 나빴을텐데..객관적으로 봤을 때 저희가 잘못한건지 궁금해서 질문올립니다..
기사님 태도가 거칠긴 했지만, 공공장소라 일정선 지키는건 맞습니다. 너무 마음 쓰진 마세요. 서로 기분 상한 하루였던겁니다. 다음엔 조금만 조심하면 될일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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